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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변우석, '선업튀' 포상 휴가 못 간다 "아시아 투어로 불참"…김혜윤은 참석[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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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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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튀어' 포상휴가에 참석하지 못한다.

11일 바로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변우석 배우가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바로엔터 측 관계자는 "일정을 조정해보려고 했으나 앞서 정해진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휴가에 동참할 수 없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변우석의 불참으로 인해 포상휴가에서 솔선재의 투샷을 볼 수는 없을 예정. 그러나 스케줄을 조정에 성공한 김혜윤은 '선업튀' 포상 휴가에 예정대로 참석하며 아쉬움을 달랜다.

이날 김혜윤 소속사인 아티스트 컴퍼니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참석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의 삶을 다시 살게 해준 '최애'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 지난달 28일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5.8%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는 방영 내내 '선친자'들을 양산하는 뜨거운 화제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플랫폼 펀덱 (FUNdex) 5월 4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선재 업고 튀어'는 4주 연속 1위, 변우석, 김혜윤은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4주 연속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변우석은 지난 10년간 굿데이터에서 화제성 조사를 해온 이래 최초로 드라마와 비드라마 부문 모두 1위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 입어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들은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아더. tvN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선재 업고 튀어' 팀이 포상휴가를 떠나는 것이 맞다"라며 "일정과 인원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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