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7월27일
작가는 죽음을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이라 상상한다. 두 공간으로 나뉜 전시장 한쪽에서 관객이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다른 쪽에 실시간 영상으로 보여진다. 두 공간을 이동하며 감상하는 구성이 새로운 시공간을 상상하게 만든다.
장소: 서초구 서초동 페리지 갤러리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일·공휴일 휴관)
장소: 서초구 서초동 페리지 갤러리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일·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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