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롱하더니' 끝내 무릎 꿇었다!…中 선수 앞에서 '코로나 마스크' 파문→오말리, '인종차별 논란' 공식 사과
UFC 324 코메인 이벤트를 앞두고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션 오말리가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3일(한국시간) "션 오말리가 UFC 324 미디어데이에서 송야동과의 페이스오프 당시 보였던 제스처에 대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말리는 25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4를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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