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3 (목)

허미미, 다친 어깨로 세계 제패…"이젠 올림픽 갈래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일본 대신 한국을 선택한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선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따내며, 많은 사람들을 뭉클하게 했죠? 어깨를 다쳐서 수술이 필요한데, 이걸 이겨냈다는 뒷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정수아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7㎏급 결승 (지난 21일)]

세계 1위 캐나다의 데구치도 무너뜨리고 세상을 놀라게 한 허미미, 29년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유도에 안긴 금메달이 좀 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