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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장영란, ‘6번째 눈성형’ 후 쌩얼 최초 공개…“남편이 너무 예쁘다고 한다”(‘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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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방송인 장영란.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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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장영란이 눈 성형 후 얼굴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아줌마 장영란 변신시킨 천재 아티스트 레오제이’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눈 성형 후 얼굴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리뉴얼을 하고 처음으로 민낯을 보여드린다. 자리를 잡았다. 지금 아무것도 안 발랐다. 선크림도 안 발랐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눈이 너무 잘했다”라고 감탄했다. 이날 장영란은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를 만났다. 레오제이는 장영란을 보고 “완전 잘 되셨다.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내가봐도 그렇다. 남편이 너무 예쁘다고 한다. 원래 하지 말라고 울고 짜고 그랬다. 세 살 연하다”라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레오제이의 메이크업을 받고 광나는 피부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장영란은 “필러 맞은 것처럼 입술이 도톰해졌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장영란은 메이크업에 만족하며 “A급으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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