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3 (일)

이소라, "외모 비교 당해, 광기의 세월 보냈다" 모델 고충 고백('슈퍼마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소라가 외모 비교를 당하는 모델의 고충을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조현아, 권순일 15년 동안 이런 사이였어? (최초공개) | 이소라의 슈퍼마켙 소라 EP. 19'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이번 '슈퍼마켙 소라'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조현아는 이소라에게 "제가 제일 존경하는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모델이다. 나를 이렇게까지 돌보고 다루고 나를 아끼고 그래야만 할 수 있는 직업인 게 멋있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이소라는 "일단 외모로 비교를 당하고 그 자리에서 이렇게 (평가 당하는) 그런 직업이니까 쉽지 않다. 이렇게 서 있는데 '바꿔라' 이런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조현아는 "언니는 그래도 그런 거 많이 안 당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소라는 "아니다.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상처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며 "광기의 세월을 보냈다"고 했다.

조현아는 "이렇게 인기가 많은 한 세월을 보내면 흉터가 살이 돼서 같이 살아가는 그런 상태가 됐을 것 같다"고 위로했다. 이소라는 "나이가 들면서 또 보이는 게 있지 않느냐. 다 받아들이는 거다"라며 의연해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