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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만삭 사격 화제' 금지현 "딸을 세계에 자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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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해 만삭의 몸으로 사격 대회에 출전해서 화제가 됐던 선수가 있습니다.

이제 갓 돌이 지난 아이를 생각하면서 파리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키우고 있는 금지현 선수를 손장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지난 6일, 바쿠 월드컵 10m 공기소총 결선‥

금지현은 10.9점 만점을 두 번이나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금지현/사격 대표팀 (지난 6일)]
"첫 개인전 금메달이라서 지금 아직도 긴장되고 좀 들뜬 마음도 있고 기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