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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토)

에스파는 에스파와 경쟁한다···첫 정규 '아마겟돈' 자체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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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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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aespa)가 첫 정규 ‘아마겟돈(Armageddon)’으로 ‘슈퍼노바(Supernova)’의 흥행 신드롬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7일 공개된 에스파 정규 1집 ‘아마겟돈’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을 포함, 호주, 캐나다, 멕시코, 노르웨이, 뉴질랜드, 브라질, 싱가포르 등 전 세계 2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한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및 발매 3시간 만에 더블 플래티넘 앨범 인증 등극(판매액 200만 위안 초과 시 부여), 전체·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에도 올랐다.

국내에서 살펴보면 타이틀 곡 ‘아마겟돈’은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으며, 수록곡들도 TOP100에 진입했다.

에스파는 앞서 공개한 또 다른 타이틀 곡 ‘슈퍼노바’로 멜론 TOP100·HOT100,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의 실시간 및 일간, 주간 모두 1위에 오르며 ‘퍼펙트 올킬’을 달성한 바 있다.

소속사는 "'슈퍼노바'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횟수 33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아마겟돈’ 에스파 대 ‘슈퍼노바’ 에스파가 펼칠 순위 경쟁이 기대된다"고 평했다.

허지영 기자 heo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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