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0 (목)

“이삿날 스트레스로 쓰러질지도”..공효진, ♥케빈오와 함께살 신혼집 공개(당분간 공효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출처| 당분간 공효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공효진이 새집을 소개했다.

27일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의 어떤 하루가 담겼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공효진은 “저 여러분 이사를 결심했다. 그냥 우리 집보다 조금 더 햇빛이 많이 들고 풀이 있는 집으로”라고 새집을 소개했다.

테라스가 딸린 공효진의 새집, 그는 “제 친구들이 여기 집을 이제 만들어주려고”라며 공사가 한창인 집을 둘러봤다.

단독주택을 새 보금자리로 마련한 공효진은 옷방, 베란다, 조명을 꼼꼼히 살폈다.

본래 살던 집에 온 공효진은 “이사를 하려고 본격적인 준비를. 떠날 집도 준비를 시작했다”며 “도대체 이 몇백 킬로의 냉장고들을 어떻게 그 집으로 나갈지. 나갈 생각하니까 무섭다. 난 이삿날 진짜 스트레스로 잠시 쓰러질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nams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