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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한예슬, 10살 연하 ‘미남’ 신랑 공개…안 뽐내고 못 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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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로 알려진 남편을 공개했다.

스포츠월드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22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함께 잔을 부딪히는 한예슬의 손, 그리고 서재에 앉아 있는 한예슬의 남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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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지난 19일에도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My favorite person”이라고 적으며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선글라스를 쓴 남편 옆에 앉아 행복에 겨운 미소를 짓고 있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예슬은 앞서 지난 7일 SNS를 통해서 “저희 오늘 혼인신고했어요. 봄을 좋아하는 저이기에 5월의 신부가 되고 싶었나봐요. 다행히 7도 제가 좋아하는 숫자라 모든 게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 듯 해서 그저 행복.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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