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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홍진경, 최화정 유튜브 시작 소식에 "전혀 몰랐다, 너무 충격적"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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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공부왕 찐천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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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이 최화정과 통화하다 놀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 홍진경의 하루(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홍진경은 대체휴무날인 줄 모르고 은행 업무를 보려다 실패했다. 그는 브이로그라도 찍겠다며 마이크를 받기 위해 유튜브 제작사 사무실을 방문하기로 했다.

가는 길에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어 “언니 오늘 (유튜브) 업로드 첫 날이지 않나. 이런 날 만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축하, 최화정은 “그러니까. 언니 오늘 (라디오) 생방이다. 늦게 끝날 것 같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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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왕 찐천재' 영상


최화정은 “(생방송 끝나고도) 녹음이 있을 것 같다. 왜냐면 이제 라디오 5월 말로 끝이잖아”라고 전했다. 이에 홍진경은 크게 놀라며 "전혀 몰랐어"라고 반응했다.

최화정은 담백하게 “내가 진경이한테 얘기한 적이 없구나.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인생이 참,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 근데 진짜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지금이 그만둘 때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일단 지금 너무 충격이다. 왜냐면 난 전혀 몰랐고, 그냥 언니가 오늘 첫 업로드하는 날이니까 전화를 한 거다. 그럼 우리 더더욱 빨리 만나야겠다"고 반응했다.

한편 최화정은 지난 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하차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27년 동안 최화정이 맡아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다.

[사진] '공부왕 찐천재' 영상

walktalkuniq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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