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4 (월)

"할머니 보고 계신가요"…'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의 금빛 메치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말 아이처럼 기뻐하죠. 우리나라 유도 허미미 선수에게는 오늘(21일)이 정말 특별했습니다. 허미미는 할머니의 바람대로 일본 대신 한국을 선택했는데요. 그만큼 독립운동가 후손의 금빛 메치기는 더욱 빛났고, 세계선수권대회 시상식 맨 위에는 태극기가 올라갔습니다.

정수아 기자입니다.

[기자]

[허미미 : 데구치/세계유도선수권대회]

허미미는 연장전에서도 지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