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4 (수)

구혜선, “가족들에 각각 집 사드려”…효도 ‘탕진’ 근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우 구혜선이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스포츠월드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어제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염려하셔서 글을 올려요! 지금 주거지가 없는 이유는 학교 근처에 집을 짓고 있어서이고요. 가족들에게도 각각 집을 사드렸어요! 저의 교육비와 후배들 밥사주느라 재산을 탕진중인데요.ㅎ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제 교육비에 전재산을 쏟아부을 예정입니다. 열공!”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학업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금잔디”를 외치며 반가워하고 “이분은 신계야 인간계가 아님 응원합니다!!!”“멋있으십니다!” 등의 응원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2011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입학해 올해 최우등 졸업상을 받으며 졸업했다. 또 지난해 12월 소속사 아이오케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