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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라면 7봉지 먹는다”… 영케이, ‘먹으려고 돈 번다’ 충격 고백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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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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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가 먹으려고 돈을 번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 가수 영케이와 승관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갓 나온 음식’을 찾아 떠났고 하하와 주우재, 박진주, 영케이는 수타 짜장면 집에 찾아갔다.

영케이는 “혹시 다 먹었냐”며 “간짜장 하나 더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너 정말 위가 크구나”, “아까 짜장면 곱빼기에 탕수육까지 먹지 않았느냐”며 감탄했다.

영케이는 “사실 제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기 위해 돈을 벌기로 했다. 식비가 걱정되더라. 지금은 라면을 4봉지 정도 먹는데 그전에는 7봉지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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