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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이정재 "'오겜 시즌2', 감히 말하지만 시즌1보다 재밌다" [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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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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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게임 시즌2’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는 ‘스타워즈로 돌아온 월드스타 이정재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백지연이 이정재를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재는 “요즘 좋은 뉴스들이 있다”며 “아무래도 ‘스타워즈’ 공개가 6월 5일에 있다. 영광스러운 캐스팅이었다. 영화 역사에 중요한 IP이자 오래 확장해 온 다양한 장르로까지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서 부러워하기도 신기해하기도 한 작품인데 캐스팅되고 촬영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어서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광선검을 잡았을 때는 감동이었다. 내가 어떻게 이걸 잡고 있지라는 생각이어서 멋지게 소화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있어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애콜라이트는 아주 특색 있는 장르를 선택했다. 미스터리적인 범인을 추적해가는 이야기가 토대로 깔려있으면서 캐릭터 사이에 관계성도 있다. 긴장감과 복수, 반전들이 촘촘하게 짜여진 이야기라서 한국 분들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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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정재는 ‘오징어게임2’에 대해서는 “막바지 촬영 중이다. 겨울에 공개가 되는데 감히 말씀드리는데 시즌1 보다 시나리오가 더 재미있다.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없다. 시즌1 보다 시나리오가 더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너무 놀랐다. 황동혁 감독님이 진짜 천재라고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정재는 “이번에도 굉장히 난이도가 높고 인물 설정에 있어서 관계성을 더 집중했기에 촬영이 쉽진 않았지만 잘 찍어나가고 있다. 스토리는 연장선이며, 같은 캐릭터다. 흥행 또한 시즌1보다 잘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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