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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그룹 에스파 'Supernova' 히트메이커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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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자체 최고 스트리밍 수치… 커리어하이 달성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신곡 'Supernova'(슈퍼노바)로 결성 후 커리어하이를 달성하고 있다. 소속사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공개된 에스파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의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는 세계 최대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일 차에 약 194만, 2일 차에 279만 스트리밍을 훌쩍 넘겼다.

자체 최고 1일 차와 일간 스트리밍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1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073만에 달하는 누적 스트리밍 수를 돌파했다.

'Supernova'는 벅스 4일 연속 1위, 멜론 HOT100 1위와 TOP100 2위(피크 순위 기준), 일간 6위에 각각 올랐다. 중국 텐센트뮤직 K-POP 차트 1위, QQ뮤직 급상승 차트,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전체 뮤직비디오 차트,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로컬 플랫폼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국내·외 차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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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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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다중 우주로 확장된 세계관 시즌2 스토리와 함께 AI(인공지능)와 같은 동시대적 기술을 녹인 콘셉트에 맞춘 영상미로 공개 직후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3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upernova'는 무게감 있는 킥과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미니멀한 트랙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다른 차원의 문이 열리는 사건의 시작을 초신성에 빗대어 내 안의 대폭발이 시작되었음을 힙한 무드로 표현했다. 에스엠엔테인먼트 측은 "에스파 특유의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파는 18일 MBC '쇼!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Supernova'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18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이 모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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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신곡 'Supernova'(슈퍼노바)가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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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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