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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김호중 음주한 사실 없다 입장문..."휘청이다" 주관적 표현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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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현진 기자] '뺑소니 혐의' 논란을 빚고 있는 김호중 측이 다시 한 번 음주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입장문을 냈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안녕하세요. 생각엔터테인먼트입니다.금일 오후 채널A에서 김호중이 사고 당일 유흥주점에서 나와 휘청거리며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채널A의 보도는 마치 김호중이 유흥주점에서 음주를 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그러나 김호중은 유흥주점에 지인에게 인사차 들렸을 뿐, 음주를 한 사실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휘청이다' 등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한 채널A에 유감을 표합니다."라면서 휘청이다같은 주관적 표현이 유감이라고 전했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이번 김호중 사태에 막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이광득 대표 등 문제를 일으킨 스태프들은 조사 결과에 따라 법적 책임을 달게 받을 예정입니다. 부디 아티스트를 향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립니다."라면서 법적 책임을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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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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