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수돗물서 흐린 물" 청주 봉명초 주변서 신고 20건 접수돼

연합뉴스 김형우
원문보기

"수돗물서 흐린 물" 청주 봉명초 주변서 신고 20건 접수돼

서울맑음 / -3.9 °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0일 오후 7시부터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봉명초등학교 주변 가구에서 흐린 물(탁수)이 나온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랐다.

청주시 임시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시 임시청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 상수도사업본부에는 20건의 수돗물 이상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본부 관계자는 "신고가 접수되자마자 현장에 인원을 급파해 탁수를 빼는 응급조치를 벌였으며, 현재는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는 탁수가 나오게 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