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지난달 외환보유액 60억 달러 줄어...환율 방어 영향

YTN
원문보기

지난달 외환보유액 60억 달러 줄어...환율 방어 영향

속보
이 대통령 "5월9일 계약분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 국무회의서 논의"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60억 달러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7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4,132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3월 말 4,192억 5천만 달러보다 59억 9천만 달러 줄어든 규모입니다.

외환보유액은 올해 들어 미국 달러화 강세로 1월과 2월 줄어든 뒤 3월에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에 대해 한은은 외횐시장 안정화 노력과 분기 말 효과 소멸에 따른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달 달러화 가치 상승에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 당국이 방어에 나서 달러를 푼 것으로 풀이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