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놓고 떠났다…"욱하는 옛날 버릇"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 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며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 텐아시아
- 2026-01-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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