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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첫인상 4표 받던 20기 현숙, 고독 정식 먹나…침울한 표정 포착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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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서윤 기자]
텐아시아

사진 제공=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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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가 첫 데이트 선택에서 파란을 예고한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8일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선택 들어가겠습니다”라며, ‘모범생 특집’인 20기의 첫 데이트 선택을 진행한다. 이에 영철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생각에 잠기는가 하면, 영호는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다.

잠시 후, 솔로녀들은 우렁찬 외침으로 각자 어필에 나선다. 우선 영숙은 “나 영숙인데~”라고 솔로나라 특유의 멘트로 데이트 신청을 하고, 영자 역시 “나 외로워~”라고 외쳐 절박함을 호소한다. 특히 앞서 ‘첫인상 선택’에서 무려 4표를 획득한 현숙은 “나랑 따뜻한 밥 먹으러 가자”라며 수줍게 미소 짓는데, 직후 영철이 “그 짧은 시간에 별생각이 다 들더라”며 한없이 어두운 낯빛을 드러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에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옥순은 누군가를 보고 놀란 듯 ‘토끼눈’을 뜨고, 곧이어 영철은 누군가를 향해 씩씩하게 걸어간다. 그런데 잠시 후,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예상치 못한 선택 결과를 확인한 듯 단체로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이이경은 “어! 뭐야!”라고 경악하고, 송해나는 ‘나홀로’ 선택 결과를 예측했다는 듯 “거봐! 맞지?”라고 의기양양함을 드러낸다.

과연 3MC의 ‘로맨스 촉’이 들어맞은 커플이 누구일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날 ‘솔로나라 20번지’에서는 충격의 러브라인 변화도 감지된다. 영호는 “현숙님한테 또 몰릴 줄 알았다”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지고, 뒤이어 침울하게 가라앉은 현숙의 표정이 포착돼, 현숙에게 일어난 반전이 무엇인 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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