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가 7주 만에 80달러 선을 밑으로 급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일 대비 2.93달러 3.58% 급락한 배럴당 7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12일 이후 7주 만에 최저치로, 하락 폭은 지난 1월 8일 이후 가장 컸습니다.
현지 시간 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일 대비 2.93달러 3.58% 급락한 배럴당 7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12일 이후 7주 만에 최저치로, 하락 폭은 지난 1월 8일 이후 가장 컸습니다.
7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2.89달러, 3.35% 급락한 배럴당 83.4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요 부진 우려와 함께 주간 원유 재고가 증가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 등이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