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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김옥빈, 믿기 힘든 역대급 몸무게? "현재 60kg…맞는 청바지도 하나뿐" ('고운옥빈')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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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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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옥빈이 역대급 몸무게를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고운옥빈'에서는 '두자매가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법 (혼주석에 입을 옷 고르기)'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김옥빈이 동생 김고운의 결혼식에 입고 갈 옷 쇼핑에 나섰다.

이날 김옥빈은 동생 김고운과 함께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동생 김고운은 신혼여행에 가서 입을 옷을 고르고 김옥빈은 혼주석에서 입을 옷을 고르기로 한 것. 김옥빈은 "동생이랑 나랑은 취향이 완전히 다르다. 혼주석에는 동생의 취향이 맞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동생의 말을 잘 들으려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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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혼주석에 앉으려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은 "믿기 힘드시겠지만 내가 지금 60kg이다"라며 역대급 몸무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은 "살이 너무 쪄서 맞는 청바지가 하나 밖에 없다. 그걸 입으려고 아침에 찾았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고운이가 그 옷을 가져갔다고 하더라. 너 왜 내 옷 입었냐고 싸울 뻔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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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운은 언니와 쇼핑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김옥빈은 "이제 나보다 더 소중한 남편이 생겼으니까 남편이랑 쇼핑하지 않겠나"라며 섭섭함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고운은 혼주석에 앉을 김옥빈을 위한 드레스로 금빛 드레스를 언급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고운은 "화려하게 입어도 된다. 그날 나보다 예뻐도 될 사람은 언니 하나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옥빈은 "그럼 하얀색 드레스 입고 옆에서 왔다 갔다 해도 되냐"라고 물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운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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