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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치마만 640만원…전도연, 평범한 옷인 줄 알았는데 '명품 D사' 풀착장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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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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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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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인 단아한 올블랙 패션을 뽐냈다.

전도연은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LG 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벚꽃동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전도연은 단아하게 머리를 올리고, 셔츠에 롱치마 패션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셔츠와 스커트 모두 명품 D사 브랜드 제품이다. 스커트 가격은 640만원, 셔츠는 3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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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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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동산'은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19세기 몰락한 여성 지주의 이야기를 현대 서울에서 일어나는 일로 풀어 발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를 조명한다.

전도연은 아들의 죽음 이후 미국으로 떠났다가 돌아온 송도영(원작 류바) 역을 맡았다. 박해수는 성공한 부동산 개발업자 황두식(원작 로파힌) 역을 연기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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