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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종합] 한예슬, 외모 고충 토로…"내 얼굴에 만족 못 해→단점만 보여" ('한예슬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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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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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한예슬 i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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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화보 촬영 겸 휴식을 취하기 위해 발리 여행을 떠났다. 그는 메이크업을 하는 도중 외모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는 "발리가 너무 좋은 이유 | What I LOVE about Bali"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발리에서 힐링하는 한예슬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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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슬은 "나 지금 너무 창피하다"며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구독자를 향해 인사했다. 그는 "지금 'Get ready with me' 찍으려고 맨얼굴로 각 잡고 있는데, 화면 보니까 너무 맨얼굴이"라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인사말 집어치우겠다"면서 본격적으로 외출 준비를 시작했다.

선크림을 바르면서 그는 "댓글에 '맨얼굴도 이쁘다'는 글이 있다. 거짓말인 거 다 안다"면서 웃었다. 이어 "나이는 피해 갈 수 없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관리 열심히 하고, 최대한 안 들켜야 한다"면서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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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맨날 풀메이크업 열심히 하고 다니기엔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최소만 한다"고 데일리 메이크업 루틴을 밝혔다. 그는 "자기 얼굴에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 있을까? 그 자신감 정말 본받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부족한 부분들만 보이는 게 우리잖아. 남들이 막 다 '예쁘다' 그래도 내 눈엔 내 단점만 보인다"며 "어떤 면에선 계속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도 있다. 나를 열심히 관리하게끔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며 긍정적인 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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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메이크업을 마친 한예슬은 "맨얼굴일 땐 인사하기도 민망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막 올라오고 있다"면서 한 층 밝아진 표정을 내비쳤다. 그는 구독자에게 방 구경을 시키고, 남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해변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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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서 놀다가 조식을 먹으러 실내로 자리 잡은 한예슬. 그는 항상 '뮤즐리'를 먹는다고 말했다. "해외여행 가면 소화가 잘 안돼서 화장실 못 갈 때가 있다. 뮤즐리는 섬유질이 많아서 여행 다닐 때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고 팁을 전수했다. 그는 조식 먹고 운동하러 가겠다며 "여행 가서 운동을 단 한 번도 빠진 적 없다"는 성실함을 자랑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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