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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영케이, “JYP 들어와서 무너져”…데뷔 전 ‘연예인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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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가 데뷔하기 전에 오히려 연예인병에 걸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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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에는 ‘1일 3스케줄 뛰는 슈스 영케이와 한 차로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송은이는 “언제부터 네가 노래를 잘한다라고 생각했어?”라고 물었다. 영케이는 “오디션 보기 전에 캐나다에 있을 때 주변에서 이제 잘한다 잘한다 해 줘가지고 잘하는 줄 알았어요”라며 “연예인병에 걸릴 정도로 이미”라고 답했다. 그는 “콧대가 많이 높았어요”라고 회상했다.

영케이는 “저쪽까지 찔렀다가 JYP 들어와가지고 무너졌어요”라며 “전세계 진짜 날고 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까 지금 이제 멤버들이 이미 잘하는 실력으로 연습생에 있었던 거고 저 말고도 또 많았던 거예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웨이브 좀 한다고 이제 춤 좀 추는 줄 알았거든요. 누구는 와가지고 헤드스핀 하고”라고 전했다.

한편, 영케이가 소속된 DAY6는 3월 18일 약 4년 만의 완전체 앨범 ‘Fourever’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음반 역시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았고 ‘믿고 듣는 DAY6’만의 음악 컬러가 짙게 녹아들어 리스너들의 호평을 모았다. 반가운 컴백에 힘입어 그룹 여백기 동안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더블 역주행에 성공해 롱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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