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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아이브, 키치한 느낌 벗었다…고풍스러운 동양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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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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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고풍스러운 동양적인 요소가 가득한 모션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 타이틀곡 '해야 (HEYA)'의 모션 영상을 기습으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모션 영상은 'HEYA'라고 적힌 영롱한 빛을 띤 책이 펼쳐지면서 시작된다. 책에 담긴 이미지가 시선을 잡아끈 가운데, 동양적 패턴의 마법진이 입체적으로 형상화되자 설화 속에 나올 법한 호랑이가 튀어나오며 마무리돼 타이틀곡 '해야' 콘셉트와 가사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동양적 요소들을 현대적 표현으로 완성한 '해야' 모션 영상은 앞서 선보인 티징 콘텐츠들과 또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며 신보 '아이브 스위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브 스위치'를 통해 아이브는 색다른 매력으로 한층 더 확장된 아이덴티티를 선사한다. 앨범 발매 전부터 파격 변신으로 글로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해야'와 '아센디오(Accendio)'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전작 첫 번째 EP 앨범 '아이브 마인(I'VE MINE)'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아이브는 더블 타이틀곡을 통해 각기 다른 무드와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한다.

한편, 아이브의 신보 '아이브 스위치'는 오는 29일 오후 6시(KST)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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