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최강야구' 박재욱 주전 포수 자리 뺏기나 강력 라이벌 등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JTBC

'최강야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수 구성을 끝마친다.

오늘(2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8회에는 '2024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쟁쟁한 참가자들이 드디어 김성근 감독을 만난다.

특히 촬영장을 지켜보던 장시원 단장을 벌떡 일어나게 한 참가자가 등장한다. 다양한 구종을 완벽한 제구로 소화한 이 참가자에 최강 몬스터즈는 박수를 치며 실성한 듯 웃는가 하면 투수조 멤버들은 바짝 긴장한다. 김 감독 역시 의자에서 허리를 떨어뜨리고 집중력을 최고조로 발휘해 해당 참가자를 관찰한다.

포수 포지션의 참가자들은 블로킹부터 도루 저지, 팝타임 체크까지 기본 수비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 받는다. 2루에서 공을 받던 정근우는 한 참가자의 레이저 송구에 깜짝 놀란다. 최강 몬스터즈의 안방마님 박재욱은이에 감탄하다가도 자신의 입지가 좁아질까 봐 걱정한다.

최강 내야진인 정성훈, 이대호, 정근우는 내야수 선발을 유심히 지켜본다. 정성훈은 자리에서 일어나 참가자들을 평가하는가 하면 이대호는 참가자들의 송구를 받아내고 격려하는 등 참가자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특히 주전 2루수를 맡고 있는 정근우와 키스톤 콤비를 이룰 유격수는 누가 선발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18시간 동안 테스트를 거친 101명의 트라이아웃 참가자들 중 최종으로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황소영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