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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엔시티 도영, 솔로 데뷔 날 밝았다...데뷔 전 스페셜 라이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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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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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NCT) 도영의 솔로 데뷔 날이 밝았다.

22일 엔시티 도영은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을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 겪는 다양한 감정(포말)을 도영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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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은 강렬한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가사에는 나의 작은 빛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한 줄기 빛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더불어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빛이 없는 밤, 작은 빛을 따라간 숲속에서 반딧불로 가득 찬 밝은 빛과 희망을 얻는 스토리를 그렸다.

도영은 솔로 데뷔 전인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반포 한강 공원 예빛섬 야외 무대에서 솔로 데뷔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한다.

한편, 도영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은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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