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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불륜 의혹' 강경준, 결국 서울가정법원 간다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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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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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의 불륜 소송이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9민사단독 재판부는 지난 17일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한 A씨의 손해 배상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으로 넘기기로 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강경준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5000만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A씨는 "경준이 자신의 부인 B씨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이에 당사자 간 만나 정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는 조정사무수행을 제안했으나 A
씨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거부함에 따라 이 사건은 가정법원으로 넘어갔다.

강경준은 2018년 배우 장신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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