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백일섭 "아내에게 정 뗐다"…딸 "엄마한테 죄책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7년 간 절연했다가 최근 방송을 통해 다시 만난 배우 백일섭과 딸이 함께 심리 상담을 받는다. 백일섭 딸은 "아빠를 만난 이후 엄마에게 죄책감이 든다"고 고백한다. 백일섭은 2017년 아내와 졸혼을 선언하고 별거 중이다.

백일섭 딸은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심리 상담을 받으며 "아빠랑 방송하면서 자주 왕래하니까 엄마한테 이상한 죄책감이 든다"고 한다. 이어 "양자택일 문제가 아닌데 엄마가 나를 이해해줄지 확신이 없다"고 말한다.

백일섭은 아내에게 정을 뗐다는 말도 한다. 백일섭은 '아내 소식은 듣고 있냐'는 물음에 "며느리가 가끔 전해주는데 내가 안 들으려고 한다"며 "아내를 생각할 이유가 없지 않냐. 정을 뗐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