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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바프 취소하자"..박나래→이장우, 치팅데이 위기도 극복..'나혼산' 궁금↑ (Oh!쎈 이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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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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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지금이라도 취소하자".. 다이어트의 위기를 겪던 팜유즈 멤버들이 마침내 이를 성공, 보디프로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앞서 박나래와 전현무, 이장우의 바디 프로필은 지난해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시작, 대국민 공약을 걸었다. 이에 이장우의 한 마디로 팜유즈 모두가 긴급 다이어트 및 몸 관리에 돌입했고, 중간중간 체크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다이어트를 해왔던 것.

이 가운데 지난 금요일에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팜유 보디프로필을 예고했다. 다이어트 몰입한 3개월 기간동안의 모습을 공개. 팜유 바디 발표회를 하게된 것. 기세 넘치는 모습으로 이장우와 전현무, 박나래가 등장, 세 사람은 "단식이 정말 힘들었다"고 말하며 그 동안의 힘든 순간을 떠올렸다.

특히 이들은 "체력이 떨어져 눈물날 것 가더라, 오늘 바프는 기적이다"고 그려져, 세 사람이 어떤 보디 프로필을 완성했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안긴 상황. 이는 육안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살이 엄청 빠졌다고 하자 이에 전현무와 박나래는 "티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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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이들에게 위기가 있었다. 100KG를 넘었던 이장우는 최근 “실패 아니고 다시 하면 된다. 행복했다”라며 치팅데이를 즐겼고 이를 본 박나래는 “장우야..너만 믿는다..지금이라도 바프 취소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밝힌 이장우는 최근 ‘나 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무려 20kg 감량한 근황을 공개, 달라진 턱선을 과시해 감탄을 안겼으며, 기세를 몰아, 이후 박나래도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꽁꽁 숨겨둔 사진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4개월 동안 준비한 바디 프로필, 아니 바디 발표회의 결과물이 살짝 드러난 가운데 박나래는 “부끄러워 준비한단 말도 못 하고 약속도 못 잡고,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주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비키니 자태도 숨기지 않으며 팜유즈의 ‘센터’를 차지, 압도적인 복근과 등근육으로 바디 프로필 촬영을 마친 박나래 모습에 누리꾼들 반응도 폭발했다. 모두 "4개월만에 이게 가능하다니", "박나래도 했는데 나도 하고 싶다", "아니 나는 왜 이렇게 다이어트가 안 되나요"라며 다양하게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팜유즈의 바디 프로필 촬영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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