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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박명수, 조세호 축의금 얼마나 내길래…사회→축가 퉁쳤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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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KBS2 '사당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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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조세호에게 거액의 축의금을 약속한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가 "조세호가 결혼하면 축의금으로 100만 원을 낼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가 조세호의 결혼식 축가 자리를 호시탐탐 노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박명수는 "내가 아끼는 사람에게만 축가를 불러준다"면서 "세호는 내가 사랑하는 후배라서 축가를 먼저 제안했다. 조세호가 결혼식은 단출하게 하려고 한다더라"며 조세호의 완곡한 축가 거절을 이야기한다.

전화 연결에서 조세호는 박명수에게 "형님. 축가 대신 축하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거듭 당부한다. 조세호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즉석에서 축가를 제의하자 1초의 고민도 없이 "와주면 영광이죠"라고 답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한다. 박명수가 조세호의 결혼식 사회와 주례 자리까지 넘보자 "제가 만약에 결혼하게 되면 사회는 남창희에게, 주례는 전유성 선생님께 부탁할 것"이라고 단정 짓는다.

박명수가 "축의금을 내게 되면 100만 원"이라고 외친다. 윤정수는 "적당히 내면 30만 원, 아낀다 싶으면 20만 원, 그사이 내 생활이 더 어려워지면 10만 원을 낼 것"이라고 예고한다. 남창희는 "나는 GD와 유재석 형이 낸 축의금보다 더 많이 할 것"이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다.

조세호의 결혼식 축의금 배틀은 21일 오후 4시 40분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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