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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보복전 경계에 뉴욕유가 상승...주간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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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보복전 경계에 뉴욕유가 상승...주간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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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보복전으로 지정학적 위험이 불거지면서 뉴욕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두 나라의 갈등이 원유 공급을 저해할 정도의 중동 전쟁으로 확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유가 상승 폭은 제한됐습니다.

현지 시간 1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0.41달러, 0.50% 상승한 배럴당 83.14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0.21% 상승한 배럴당 87.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으나 직전 주 대비로 주간 변동 폭은 하락한 채 마감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이번 주에 2.94% 하락했고, 브렌트유 가격도 지난주보다 3% 이상 하락했습니다.

양국의 갈등이 중동 전쟁으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시장 참가자들은 신중하게 추가적인 군사적 충돌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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