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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자막뉴스] "보는 사람도 민망" vs "선수의 임무"...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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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까지 전력 질주한 황성빈, 파울이 선언되자 천천히 타석으로 돌아오며 켈리를 자극합니다.

황성빈이 켈리의 다음 공을 받아쳐 안타를 쳐내고,

끊임없이 켈리의 신경을 건드리자, 켈리는 견제구 실책까지 저지르고 맙니다.

말 그대로 '멘탈 붕괴'를 겪은 켈리는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는 도중에 분을 삭이지 못하고 거친 말을 내뱉었고, 결국 벤치 클리어링까지 번졌습니다.

[중계 캐스터 : 황성빈 선수가 멀리 갔다가 천천히 돌아오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을 얘길 했는데 감정이 충돌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