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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CJ ENM, 한국관광공사와 한국 관광 활성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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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CJ ENM, 한국관광공사와 MOU 체결. 사진ㅣ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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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19일, CJ ENM은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 옥영주 경영리더, 김현수 경영리더와 유진호 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K-컬처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전달과 긍정적인 경험치를 늘려 한국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것. CJ ENM은 KCON(케이콘), MAMA AWARDS(마마 어워즈) 등 자사가 주관하는 K-POP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문화 알리기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CJ ENM은 2012년 미국에서 시작, K-POP 쇼와 한국형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 KCON을 론칭했다. 이후 중남미,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에서 약 169만 명의 누적 관객이 현장을 직접 찾아 한국 문화를 즐겼다. 오는 5월엔 일본에서 K-POP 팬 문화부터 글로벌 GEN-Z 트렌드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KCON JAPAN 2024’으로 일본 현지 오프라인 관객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K-POP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MAMA AWARDS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각지에서 개최하며 K-POP의 글로벌화를 선도해온 글로벌 시상식이다. 전세계 약 200여개 지역에 생중계되며 K-POP 팬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 옥영주 경영리더는 “CJ ENM의 KCON과 MAMA AWARDS를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매력과 다양성을 알린다는 취지에 크게 공감했다”며 “전세계 퍼져 있는 K팝 팬들의 뜨거운 열광이 한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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