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박수홍♥김다예, 자녀 성별 공개...“‘전복이’는 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김다예 박수홍. 사진 I 부부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임신 소식을 전했던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아기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박수홍은 19일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을 통해 ‘아기 성별 공개 착상시기부터 임신초기까지 절대 하지 않은 것 두 가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은 김다예와 함께 병원을 찾아 아기의 성별을 확인했다. 이후 박수홍은 반려묘인 다홍이를 통해 성별을 밝히기로 했다. 다홍이는 분홍색과 파란색 인형 케이크 중 분홍색 케이크를 골랐고 이에 박수홍은 “다홍이 여동생이 생긴다. 전복이(태명)는 딸”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달 17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됐다. 엄마 힘들지 않게 시험관 한 번 만에 찾아와준 고맙고 소중한 아기천사”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