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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박보검, 어둠 밝히는 해사한 미모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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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제공|셀린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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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봄 밤을 밝히며 출국길에 올랐다.

박보검은 지난 18일 밤, 뮤직뱅크 월드 투어 및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대만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벨기에로 출국했다.

이날 박보검은 늦은 밤 출국에도 비현실적인 훈훈한 비주얼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보검은 셀린느의 아티스틱 디렉터 에디 슬리먼의 셀린느 옴므 컬렉션에서 막 걸어나온 듯 했다. 블랙 이너와 팬츠에 광택 도는 베이지색 맥코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큼직한 블랙 데이 백을 들어 클래식하면서도 댄디한 멋을 완성했다. 검은 안경과 베이지톤 스카프 등 소품까지 깔끔하게 신경썼다.

큰 키의 박보검은 롱 맥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박보검의 작고 뽀얀 얼굴과 선한 미소가 어두운 밤을 조명대신 환하게 밝혔다.

한편 박보검은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JTBC 드라마 ‘굿보이’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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