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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켈리 심기 건드린 황성빈…결국 벤치클리어링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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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습니다. 그 중심에는 롯데 황성빈이 있었는데요. '지금 이 장면' 확인해 보시죠.

[기자]

3회 초를 마친 LG 선발투수 케이시 켈리가 롯데 선수들을 향해 크게 소리칩니다.

곧이어 양 팀 선수들이 뛰어나와 뒤엉킵니다.

이번 시즌 첫 벤치클리어링.

켈리가 소리친 이유는 롯데 황성빈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