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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아유미, "억지로 먹고 하마처럼 물 마시고" 지독한 감기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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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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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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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아유미가 감기로 고생했다.

아유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증말….이번 감기.. 지독했다"며 "이제 좀 기운이 나서 집 근처 빵 맛집으로 기분 전환하러 나옴"이라고 적었다. 이어 "몸이 아프면 나보다 복가지가 괜찮은지.. 넘 걱정이었어요"라며 "약도 못 먹고 아무리 식욕 없어도 몸에 좋은 것 억지로라도 입에 집어넣고 하마처럼 물 마시고. 진짜 제대로 자연치료를 했네요"라고 했다. 또한 "다시 한번 느끼는건 진짜 진짜 건강이 최고임"이라며 "모두 (예비맘들은 특기나) 환절기엔 감기 진짜진짜 조심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아유미는 기분 전환 겸 외출을 나온 모습. 카페에서 빵과 음료를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볼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아이의 태명은 '복가지'다. 아유미는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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