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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한혜진, 라면에 밥? ‘미쳤어’ 발언 해명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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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다이어터로서 했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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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오늘은 스프 다 넣음 라면을 솥뚜껑에 장작불로 끓여먹는 한혜진의 라면 먹방 클라스|홍천 먹방, 비빔라면, 라죽, 김라면, 백종원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라면을 먹은 뒤 누룽지까지 먹으면서 “누룽지가 훨씬 맛있다. 고소하네”라고 감탄했다. 그는 “라면 먹고 밥 말아 먹는 사람들 미쳤어”라고 했던 옛 발언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고 사과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죄송합니다. 사실 그 말이요. 여러분한테 한 말이 아니라 저 스스로한테 한 말이었어요”라고 해명했다.

그는 “저도 항상 늘 먹고 싶은 욕구를 누르면서 살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혜진은 “오늘은 건면에 나트륨이 34% 적으니까”라며 “이번에는 평소에 좀 먹어보고 싶었던 아이가 있었어요. 백종원 선생님 레시피를 봤는데 말이죠 라면으로 만드는 들기름 마코스 같은 레시피로 하는 거더라고요”라고 다른 요리까지 시도했다.

한편, 1983년생인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국내외를 오가며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성장했고,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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