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이슈 프로야구와 KBO

[프로야구] 창원 NC-한화전, 미세먼지로 취소…역대 14번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8일 오후 6시 30분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한화 경기가 미세먼지(PM10) 탓에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규정에는 '미세먼지 농도 3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하면 경기감독관의 판단에 따라 경기를 취소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뉴스핌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4.04.18 zangpabo@newspim.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창원NC파크는 오전부터 300㎍/㎥ 가량의 미세먼지 탓에 앞이 잘 안 보일 정도였다. 양팀 선수들은 마스크를 쓰고 훈련했다. 이에 경기 감독관은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취소 결정을 내렸다.

미세먼지 탓에 정규시즌 경기가 취소된 건 이번이 역대 14번째다. 1호 취소는 2018년 4월 6일로 두산-NC(잠실), 한화-kt(대전), SK-삼성(인천)의 3경기였다. 최근에는 지난해 4월 12일 두산-키움(잠실) 경기가 미세먼지로 취소됐다.

zangpabo@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