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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아이돌 같아"…'파격 노출' 정숙·'안경 벗은' 광수, '나는 솔로' 19기 확 달라진 비주얼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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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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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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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9기정숙과 광수가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19기 종영을 맞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19기 모태솔로 남녀 12명은 라이브 방송에 전원 참석했다.

이날 광수는 안경을 벗고, 정숙은 오프숄더에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비주얼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수는 아침 감자탕집 데이트에 대해 “욕설 댓글, DM들이 오더라. 사실 아침 9시에 여는 카페를 못찾고 식당을 찾았는데, 촬영거절을 당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3순위 감자탕집을 울자 겨자 먹기로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전히 모태솔로라는 광수는 “소개팅이 하나 들어와서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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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로부터 “아이돌 같다”는 외모 칭찬을 들은 정숙은 “여기에 나올까 말까 엄청 고민했다”며 “DM을 보니 욕이 엄청 많더라. 방송에서 상철님을 대한 제모습이 너무 부정적으로 대한것에 대해서 상철님과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며 “방송보면서 저의 단점들을 많이 알게 됐다. 지금 고쳐나가려고 노력 중이다. 너무 나쁘게 말고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현재 연애 유무에 대해서는 “없다”고 했다.

영식은 "이래저래 욕도 많이 먹고 안 좋은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막상 끝난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라고 했고, 멤버들은 살 빠진 영식에게 김남길을 닮았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현실 커플' 상철은 "옥순이랑 같이 있으면 확실히 많이 알아봐주셨다"며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진 옥순과의 데이트 사진에 대해 "사실 사진 찍히고 싶지는 않았다. 저희를 따라다니시면서 줌 땡겨서 찍으신 분도 있었다. 원망하고 싶지는 않은데 인터넷에 올리신건 너무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 먹었는데"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옥순은 방송에서 상철은 최종선택을 안한 것에 대해 "당시에는 제 마음에 대한 확신이 안 섰다. 선택을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아직까지 하고 있다"며 "지금은 상철님에게 최선을 다해서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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