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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김슬기 "주작한 적 없음"…유현철과 '방송용 파혼설'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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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김슬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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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김슬기가 유현철과 의도적인 불화 의혹에 입을 열었다.

17일 김슬기는 SNS에 고양이 사진과 함께 "주작한 적 없음"이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별다른 설명은 없었지만, 김슬기와 유현철의 갈등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방송용' 아니냐는 의혹을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슬기는 '돌싱글즈' 시즌3 출연자 유현철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돌싱 커플의 재혼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SNS에 서로의 흔적이 사라지면서 파혼설이 일었다. 최근엔 방송에서도 두 사람이 부부 상담을 받던 중 이견을 보이는 등 갈등을 보여 파혼설에 힘이 실렸다.

갈등이 그려진 방송 바로 다음날, 유현철이 개인 SNS에 "너무 사랑스러우니까 피드 박제. 그리고 내 사랑 슬기"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다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파혼설을 일축했다.

파혼설이 불거진 초기, 주변인이 해명을 대신하는 등 소극적인 대응을 보였던 두 사람. 순식간에 뒤바뀐 분위기에 일각에서는 방송을 위해 가짜로 불화를 만들어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고, 이에 김슬기가 반박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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