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전원 일본인 걸그룹’ 유니코드 “힘든 외국 생활, 무대 위 상상하며 극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유니코드. 사진l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코드가

유니코드(에린, 유라, 하나, 미오, 수아)는 17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데뷔 앨범 ‘헬로 월드 코드 : J Ep.1(Hello world code : J Ep.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유니코드는 전원 일본인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지난 2023년 ABEMA TV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온라인 오디션 ‘프로젝트 케이(Project K)’를 통해 선발됐다.

멤버 전원이 일본인인 만큼, 외국에서 생활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말에 에린은 “응원해주는 친구와 가족을 생각했다. ‘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저를 일으켰다”라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유라는 “어렸을 때부터 K팝을 좋아해서 힘들 때는 K팝 선배들의 영상을 보거나 제가 무대 위에 올라갔을 때를 상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 월드 코드 : J Ep.1’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