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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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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기록 행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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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임영웅. 사진 |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가수 임영웅의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임영웅이 직접 지은 자작곡 ‘모래 알갱이’ 음원의 영상이 지난 15일 1200만 뷰를 기록했다. ‘모래 알갱이’ 뮤직 비디오는 2774만 뷰를 기록했다.

이 노래는 임영웅의 달콤한 목소리와 “언제든 내 곁에 쉬어가요. 언제든 내 맘에 쉬어가요”라는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싼다.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한 ‘Do or Die’ 음원은 지난 15일 멜론 스트리밍 2억회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9일 공개돼 6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이어서 눈길을 끈다.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후회 없는 나날을 살아보자는 가사가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지난 2022년 11월 발매된 임영웅의 ‘런던보이’ 음원은 지난 16일 멜론 스트리밍 3억회를 기록했다. ‘런던보이’ 뮤직비디오 누적 조회수는 2949만 뷰를 기록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일,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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