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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복귀 시동…‘남편 버닝썬 논란’ 5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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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라이즈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한별이 복귀 시동을 건다.

15일 연예기획사 라이즈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라이즈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고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박한별은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됐다.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 또한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1984년생인 박한별은 2002년 잡지 표지모델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영화 ‘여고괴담3-여우계단’, ‘요가학원’,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드라마 ‘환상의 커플’, ‘다함께 차차차’ 등에 출연했다.

한편, 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유 씨는 빅뱅 출신 가수 승리의 사업 파트너로 알려진 인물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자 그 여파로 박한별은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한별은 5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개설하며 4년 만에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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