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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한상진, 13일 부친상…이모 故현미 보내고 1년 만의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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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이 지난해 이모인 원로 가수 현미를 떠나보내고 1년 만에 부친상 비보를 겪었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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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상진의 아버지인 한순철 한국샘물협회 회장이 향년 72세로 작고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조문은 오늘(14일) 14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16일 오전 9시며 장지는 분당휴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한상진은 지난해 이모인 故 현미를 향년 85세로 떠나보내기도 했다. 당시 한상진은 현미의 비보를 듣고 급거 귀국하여 발인식까지 상주로서 빈소를 지켰다. 이에 관해 그는 방송을 통해 “가수 현미 이전에 저한테는 이모이지 않냐. 저에게는 엄마 같은 분이다. 어머니를 ‘엄마’라고 불렀고 이모를 ‘마’라고 불렀었다”라고 그녀를 회상했다.

한편, 한상진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는 매주 수요일 오직 디즈니+에서 2회씩, 총 12개의 에피소드가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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