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꿈에 아들 나와" 율희, 이혼했지만 '슈돌' 출연…최민환 반응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한 율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한 율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율희는 14일 밤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재율이와 영상통화를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재율이는 최근 산 휴대전화로 율희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재율이는 율희에게 태권도장에서 있었던 일 등 소소한 일상을 털어놨다.

이에 율희는 "그랬냐. 엄마도 맨날 자기 전에 재율이 생각하고 씻을 때도 재율이 생각한다. 꿈에서 재율이가 나온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머니투데이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민환은 "엄마와 자유롭게 통화하라고 휴대전화를 사줬다"며 율희와 아이들의 관계를 지켜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 이듬해 10월 결혼했다. 당시 혼전 임신을 했던 율희는 소속 그룹인 라붐에서 탈퇴했다. 둘은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조정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