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9 (수)

손연재, 사랑스런 아들 안고 미소 "피곤하지만 행복" [N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1

사진=손연재 SNS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피곤하지만 이렇게까지 행복할 수 있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월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아들을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편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하던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지난 2022년 8월 결혼해 올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를 통해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